[현장인터뷰] 보그워너,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전기화 시스템 일반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나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4 1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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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기업 보그워너 권영명 상무 사진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매일안전신문이 연소,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를 위한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계 기업 보그워너 권영명상무님과 2023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인터뷰를 진행보았다.

 

 

Q. E-mobility를 위한 글로벌 전환을 주도하는 리더로 자리매김한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방안이 있으신가요?


A. 이에 대한 방안으로는 현재 컨버젼 엔진 위주의 기술들을 최적화하는 것과 Charging forward 전략 통해 전동화 기술 포트폴리오 확대, M&A를 통해 기술을 내재화 하는 것이 있습니다.


Q.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어떤 플랜을 가지고 계신가요?

A. 각 공장을 베이스로 태양광, 저마찰 에어컨 프레스 시스템, 폐열 회수 시스템을 통해 탄소 중립 촉진할 것입니다.

Q.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된 계기와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A. 저희 회사는 13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있는데 지난 2015년 전반까지는 일반 내연기관차량 상품화에 주력해왔습니다. Charging Forward 전동화 전략이 나오면서 전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화 시스템을 일반대중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미국계 기업 보그워너 권영명 상무 사진 (사진=김진섭기자)



Q.보그워너가 기존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역할을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A. R&D 투자, 투자를 통한 기존 기술 최적화 작업, 가격 저감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난2015년부터 M&A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Remy, Delphi, Akasol 등을 인수하여 기술 내재화해 기존 기술과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되었습니다.

Q. 지난 사업 성과와 포트폴리오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최근까지는 엔진과 구동기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었지만, 전기화되면서 모터, 인버터, 감속기, 배터리 등 프로펄젼 제품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며, 이 제품들에 투자를 하여 고객들에게 심도 깊은 기술 제공해왔습니다.

Q. 앞으로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A. 전기차 전략으로 2025년까지 25%, 2030년까지 45%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며. 기존 내연기관 인력을 전기화 전문 인력 구조로 변경할 것입니다.

Q. 보그워너가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있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A. 전기차 발전에 따라 고객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M&A로 관련 기술 내재, 비전기화 기술의 spinoff를 통해 전기화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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