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중부지방 중심 강한 폭우 · 강풍...서울·인천·경기·서해5도·충청권 100~200mm... 오후부터 태풍 영향 벗어나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0 17:30:19
  • -
  • +
  • 인쇄
▲태풍 카눈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거리를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1일인 금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와 강풍이 이어지겠다. 태풍이 지나간 남부와 제주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10~11일 이틀간 강원 영동에는 150∼300㎜, 많은 곳은 500㎜ 이상 물폭탄이 쏟아지겠다.


동 기간 서울·인천·경기·서해5도·충청권·강원 영서의 예상 강수량은 100∼200㎜이다.

 

수도권은 오후부터 차차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겠다.

아침 최저 온도는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7~32도를 보이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청주 30도, 대전 29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대구 32도, 부산 31도, 제주 33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7.0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수준이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7.0m, 서해·남해 1.0∼4.0m 높이로 일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