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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사회적기업 협업 및 판로개척 우수기관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박영호 LH 임대자산관리처장(왼쪽 첫번째)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H가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자립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LH가 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사회적기업 협업 및 판로개척 우수기관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판로개척 우수기관’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2018년부터 전국 영구·매입임대 재임대 세대 약 30만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과 협력한 입주 청소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현재 전국 68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입주 초기 청소와 상시 소독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LH는 입주 청소 인력 일부를 해당 단지의 입주민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이들에게는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실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자립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LH 조경숙 주거복지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취약계층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하여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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