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3월 새학기를 앞두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부모들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디플러스키즈랩은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키즈카메라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흔히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가전제품이나 장난감 등을 선물로 많이 구입하는 가운데 키즈카메라는 놀이와 두뇌 발달 등에 도움이 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디플러스키즈랩은 자사 어린이 카메라가 초등학생 입학선물로 추천되면서 누적 판매 1만 2000개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1200만 화소의 고해상도로 사진과 동영상을 모두 촬영할 수 있다. 전면 렌즈와 후면 렌즈 두 개로 구성돼 있으며 셀프 촬영까지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아이가 직접 찍은 사진을 3초만에 바로 프린트 할 수 있으며, 흑백으로 출력돼 색칠공부까지 가능해 재미와 흥미는 물론, 창의력과 관찰력 등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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