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 음주운전 사과문 (이루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루가 음주운전을 사고를 낸 가운데 모든 연예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히며 사과했다.
이루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날 보도된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현재 준비 중인 드라마 제작사 및 방송사 관계자 분들에게도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를 되돌아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25분경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남대교~동호대교 부근에서 사고를 냈다.
차량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으며, 동승한 남성은 비교적 경미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0.03% 이상 0.08% 미만)였다.
경찰은 이루를 불구속 입건하여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음주운전 사고를 낸 이루는 출연 예정이였던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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