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혁신 디자인으로 랜드마크 조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3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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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7차를 '래미안 루미원'이라는 브랜드명을 제시하며 최상의 주거 단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루미원'을 제시했다. '밝게 비추다'라는 뜻의 라틴어 '루미노(Lumino)'와 상위 1%를 의미하는 숫자 1(One)을 결합해 '상위 1%를 위한 정점에서 우아하게 빛나는 삶의 풍경'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은 "래미안 루미원에는 기존 주거의 모든 기준을 뛰어넘는 다양한 차별화 제안이 담겨있다. 개포 지역 최고의 자부심과 독보적 가치로 재탄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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