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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왼쪽부터)정수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채상철 LG전자 ES마케팅담당 상무, 이성진 LG전자 구독영업담당 상무가 10년 연속 NCSI 최다 업종 수상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전자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총 16개 업종 1위를 석권, 10년 연속 가전/IT 부문 최다 수상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LG전자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제습기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TV △로봇청소기 △무선청소기 △건조기 △정수기 △의류관리기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노트북PC △가전구독 업종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2025년 NCSI 전자제품 및 유통 서비스 부문 조사는 102개 기업, 33개 업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업계 내에서 LG전자 외 다른 기업의 중복 수상은 최대 6개에 불과했다. 업종별로 보면 세탁기와 에어컨은 20년, 냉장고는 14년, 제습기는 11년, 김치냉장고는 10년 연속으로 1위를 수성, 주요 가전을 중심으로 굳건한 경쟁 우위를 보여줬다.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 및 고객 접점 측면에서도 LG전자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NCSI 조사 대상으로 올해 신규 추가된 ‘가전구독’ 업종에서 단독 1위를 차지했으며, LG전자 베스트샵을 운영하는 자회사 하이프라자도 ‘전자제품전문점’ 업종에서 1위로 꼽혔다.
가전 구독은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갈수록 복잡다단해지는 고객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LG전자가 선제적으로 제시한 개념으로, LG전자의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가전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LG전자 구독 매출은 1조6727억원(케어 서비스 매출 제외)에 달했으며,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인도 등 해외 시장에도 구독 모델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또한, LG전자는 최근 AI 브랜드 페이지 개설, 공감지능 AI 팝업갤러리 운영, AI 테크멘터리 제작 등을 통해 보다 새롭고 풍부한 일상을 선사하는 공감지능 AI를 적극 알려나가고 있다. LG전자의 공감지능 AI는 공간의 컨디션과 이용자의 생활 패턴, 주변 상황 등을 알아서 파악해 더욱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줄 뿐 아니라 이용자의 기분이나 감정, 사투리까지 이해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감성형 AI를 지향한다.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가전 구독과 같이 선진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공감지능 AI, 스마트홈 솔루션 등 최신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오늘보다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영속적으로 선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LG전자의 혁신 DNA를 더욱 활성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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