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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무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무진의 대표곡 '신호등'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이무진 신호등 표절 의혹에 대한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신호등'이 일본 가수 세카이노 오와리가 지난 2015년 발매한 '드래곤 나이트(Dragon night)'와 일본 밴드 데파페코가 지난 2018년 어쿠스틱 버전으로 커버한 '드라곤 나이트' 등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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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무진 인스타그램 캡처) |
실제로 세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비슷해서 표절같다는 의견과 억지 같고 다르게 들린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작곡가 유희열도 표절 의혹에 휩싸인 후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하차하게 되자 가요계에서는 표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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