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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C녹십자) |
[매일안전신문=이금남 기자] GC녹십자가 새로운 HR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GC녹십자가 지난 3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SAP 석세스 커넥트 2023에서 클라우드 인적자원 솔루션인 SAP Workzone 도입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SAP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HR 세미나로, SAP을 사용하거나 사용이 기대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약 3,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HR 행사이다.
GC녹십자는 작년 10월 SAP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직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HR 시스템인 ‘G∶ON’을 구축한 바 있다.
GC녹십자는 새로운 HR 클라우드 시스템이 직원들에게 성장에 기반한 소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디지털 업무 환경 제공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HR솔루션 파트너로 SAP을 선정했다”라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기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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