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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메타버스 서울 3D 모델링 공모전 포스터(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제2회 메타버스 서울 3D 모델링 공모전이 개최된 가운데 대상 등 수상작은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에 탑재된다.
서울디지털재단은 ‘메타버스 서울’ 시민 참여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제2회 메타버스 서울 3D 모델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메타버스 서울’은 지난 1월 1단계 분야별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 후 현재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시민 유저가 플랫폼 콘텐츠 창작에 참여하는 메타버스 시민 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서울’에 탑재할 3D 모델링을 창작하는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모전은 이날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접수 받는다.
공모전 출품대상은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상징하는 오브젝트를 미래적으로 재해석한 3D 모델 창작물이며, 참가는 접수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출품작의 주제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상징하는 명소(랜드마크)를 3D로 모델링한 창작물이다.
접수는 출품작과 함께 작품 소개서, 이미지 또는 영상으로 만들어진 작품 소개 콘텐츠, 개인정보 및 수상작 이용 허락 동의서 각 1부를 접수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심사는 점문가 심사 70%, 시민 투표 3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기준은 적합성, 창의성, 흥미성, 전달성이다. 시민투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후보작 9개를 대상으로 작품 소개 콘텐츠를 재단 월디시민랜드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진행한다.
시상금은 총 650만원으로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 우수상 3팀에게는 각 100만원, 장려상 5팀에게는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대상 1개 작품은 메타버스 서울 월디시민랜드에 탑재해 서울시 명소로 이동하는 포털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려상을 포함한 모든 수상작은 메타버스 서울 전시관에 전시된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재단에서 3D 모델링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메타버스 서울에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직접 창작한 랜드마크가 세워진 메타버스 서울이 글로벌 메타버스 관광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메타버스 서울에 탑재한 시민 창작 3D 모델링 작품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콘텐스트, 퀴즈 이벤트 등 시민들이 즐겁고 풍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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