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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이 개관 4주년 기념 감사의 마음 담아 문화 예술 기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안다즈 서울 강남이 개관 4주년을 기념해 미술품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를 진정으로 느끼는 방법은 오감을 통해 지역을 경험하는 것”이라는 안다즈 브랜드 철학 아래 지속적으로 지역 신예 아티스트들을 1층 아츠 갤러리를 통해 소개하고 전시를 진행해 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자선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문화 예술 사업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오픈월과 함께 기획하고 선보이는 이번 자선 경매는 이다희 작가의 대표작 ‘푸른 전주곡’ 시리즈 1점과 함께 이다희 작가의 작품들로 꾸며진 안다즈 가든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 혜택이 경매로 진행된다. 해당 객실에는 세계적인 음향 브랜드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의 1,500만 원 상당의 베오랩18 (Beolab18)이 비치되어 있어 오감으로 온전히 작품을 경험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선 경매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9월 6일 밤 9시까지 플리옥션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경매 작품을 직접 관람하고 이다희 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프라이빗 자선 경매가 오후 7시 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이다희 작가는 클래식 음악을 시각화하여 캔버스에 옮기는 작업으로 유명하다. 대표작인 ‘푸른 전주곡’ 시리즈는 바흐 음악의 과감한 화성 진행, 자유롭지만 긴밀한 리듬 구성, 우아한 선율을 시각적으로 오래 감상할 수 있게 한 총 40 점 규모의 작품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 관계자는 “국내 유명 작가부터 신예 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안다즈 서울 강남은 개관 4주년을 기념하여 고객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러한 행사를 기획했다.” 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지역 문화 예술에 대한 기여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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