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를 겪은 연천군 노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마음구호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마음구호프로그램’은 재난 피해자의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재난심리회복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교육 및 신체·심리 안정화를 주제로 연령과 재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곡초등학교 학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재난의 종류 및 반응에 대한 이해 ▲감정의 종류 탐색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효과적·비효과적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내 마음 알아차리기’ 활동과 함께 자신의 감정과 대처 방식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심리적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무서운 일을 겪고 나면 마음이 힘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제는 속상할 때 스스로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해보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