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공업 로고 (사진=현대공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공업이 1400억 규모의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현대공업은 현대차 5세대 신형 싼타페 ‘디 올 뉴 싼타페’에 적용되는 내장재 품목 ▲암레스트 ▲헤드레스트 ▲레그레스트를 매년 232억 원 규모로 6년간 총 1400억 원 규모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8월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싼타페 신형 SUV모델의 내장재 공급계약으로 현대공업의 뛰어난 역량과 제품 우수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현대공업은 이번 신형 SUV 내장재 공급 이외에도 고부가가치 내장재를 사용하는 SUV와 제네시스 GV80등 전기차에 다양한 내장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이번 현대차에서 공개된 5세대 디 올 뉴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SUV로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사전 계약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