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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응급처지교육을 받고 잇는 교육생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인천 시민 대상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하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응급처치 교육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일반과정, 응급처치강사 신규과정, 교직원 응급처치, 어린이이용시설종사자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별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기도폐쇄 대응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으로 2023년도 한 해 동안 청소년, 교직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약 2만명을 교육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올 한해 약 1만 3천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보급할 예정이며, 개인 신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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