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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바타 모습(사진:디지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 아바타 후속작이 오는 12월 16일 개봉한다.
제작자 존 랜다우는 현지시각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시네마콘 행사에 참석해 ‘아바타 2’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고 “본편이 12월 16일 관객을 찾아온다”라고 28일 밝혔다.
랜다우는 “오직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바타’후속작은 4편이 예정돼 있으며, 올해 개봉하는 영화 제목은 ‘아바타 : 웨이오브 워터’ 이다.
이번에 시네마콘에서 공개된 ‘아바타: 웨이오브 워터’ 티저 예고편은 다음달 초 개봉을 앞둔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상영 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선 다음달 3일로 예정된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 언론 시사회 직전에 최초공개된다. 예고편은 3D영상이며, 분량은 약 2분이다. ‘닥터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국내에선 다음달 4일 미국현지에선 이틀뒤인 6일 개봉한다.
‘아바타: 웨이오브 워터’ 역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미셸 여, 조이 실다나, 케이트 원슬렛, 시고니위버 , 샘워딩턴, 우나 채플린, 스티븐 랭 등이 출연한다. 이번 작품은 전 작에서 10년이 지난 지금 시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3D 영화다.
한편, 아바타는 전세계에서 28억 4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역대 최고 흥행 영화다. 2위는 ‘어벤져스:앤드게임, 3위는 타이타닉 이다. ’아바타‘는 국내에서도 1362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아바타 ‘ 3~5편은 오는 2024년 ,2026년,2028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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