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뚠뚠푸드, 인천지역 재난취약계층세대 즉석식품 후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1 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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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좌측부터) 적십자 인천지사 rcy 본부 최성광 본부장, ㈜청호건설 우종훈 대표, 뚠뚠푸드 배진형 대표, 적십자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 박은영 사무처장, 조명자 사회협력팀장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뚠뚠푸드를 통해 부리또 16160개를 전전달받았다.  

 

㈜뚠뚠푸드가 자사 대표 제품인철수의 부리또 16,160개를 지난 16일 인천 재난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적십자 인천지사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물품 전달식에는 전달식에는 ㈜청호건설 우종훈 대표와 ㈜뚠뚠푸드 배진형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해당 기부물품은 ㈜뚠뚠푸드가 한 상자에 부리또 16개씩 총 1,010상자를 제작하였으며, 정성껏 마련한 지원물품은 인천적십지가 매월 인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간편식 등 물품을 지원하는 ‘희망풍차 결연세대 지원’ 활동 명목으로 재난취약계층 1,010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뚠뚠푸드는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여 여름철을 건강하게 나셨으면 하는 마음과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지속적으로 환원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하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뚠뚠푸드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뜻을 잘 헤아려 인천 관내 8개구, 강화군 재난취약계층 세대에 골고루 잘 전달 되도록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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