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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전자가 12월 31일까지 ‘더 프리미어5’를 활용해 레고 브릭을 조립할 수 있는 이색 체험 공간을 레고코리아와 손잡고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5와 레고 빌더 앱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레고 브릭 조립을 체험 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5 체험 공간을 3일 레고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롯데월드몰 잠실점 ▲롯데백화점 김포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목동점까지 총 6개 매장에 순차 오픈한다.
삼성전자와 레고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공동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더 프리미어5의 터치 스크린 기능을 쉽고 재밌게 체험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레고코리아와 협업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체험존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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