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렬, 손석구에 대해..."셀럽으로 알았을 뿐이고 유·무명이라 한 말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1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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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명렬이 손석구를 비판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최근 남명렬 SNS에 한 네티즌은 남명렬의 손석구 '가짜연기' 발언 지적에 대해 "솔직히 남명렬 님이 손석구 님을 그간 안 좋게 느끼니 이런 발언도 한 거라 생각 든다"며 "그간 관심도 없는 사람이거나 혹여나 관심조차 없던 배우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어땠을까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아니 신경조차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네티즌은 "기사 내용을 봐도 그저 손석구 님 본인은 별다른 뜻 없이 본인이 생각하는 걸 말한 것 같은데 괜히 말만 만든 케이스다"며 "좀 너그러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 YTN 캡처)


이에 대해 남명렬은 "나는 손배우를 셀럽으로 알고 있었을 뿐 그의 연기를 본 기억도 없다"며 "여러 광고에 나오는 걸 보며 '요즘 잘 나가는 젊은 배우인가 보다'라고 생각한 게 나의 손배우에 대한 이미지의 전부"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의 얼굴을 보며 박해수 배우의 더 젊은 시절 이미지와 비슷하구나 하고 생각하곤 했다"며 "박해수 배우가 유명해지기 전 그와 공연을 같이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남명렬은 "그 배우가 유, 무명하다 하여 발언한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이라며 "단지 '연기의 본질이 무엇이며 배우는 그 본질에 다가가기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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