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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레드캡 기술로 연결된 드론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유플러스가 한국전파진흥협회, 퀄컴 테크날러지스, 뉴젠스와 함께 5G 기반의 경량 IoT 기술 '레드캡'의 상용화 및 국내 5G IoT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단말 검증을 시작한다.
레드캡은 단말 기능을 간소화하여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산업 현장에 필요한 데이터 전송 성능을 유지하는 IoT 기술로, 전 세계 21개국 30개 사업자가 투자에 나서고 있다. RAPA는 인천 송도 전자파기술원 내 IoT기술지원센터에 특화망 단말 검증 체계를 구축, 중소 단말 개발사들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레드캡 기술 실증의 초기 기획부터 기술 자문, 시험 환경 제공까지 전방위 지원을 통해 5G IoT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퀄컴은 레드캡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와 칩셋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뉴젠스와 에릭슨은 레드캡 특화망 네트워크 기술 개발과 지원으로 국내 IoT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통신사가 주도하는 특화망 레드캡 실증은 자율이동로봇과 드론의 안정적인 제어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기존 Wi-Fi, LTE 기반 관제 환경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팩토리, 물류로봇, 스마트 계량기 등 다양한 분야에 IoT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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