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캠페인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1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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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응급처치의 날 홍보 캠페인에 참여하는 적십자 수상안전강사 신규과정 수강생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적십자사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9월 9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는 “디지털 세계의 응급처치”를 주제로 유아, 청소년, 노인 등 전국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하고 보급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응급처치 교육을통해 응급상황에 필요한 기본적인 행동 요령으로 신속한 조치로 부상자의 고통을 줄이고,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들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시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인천시청 및 교육청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응급처치 지식 보급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응급처치 교육을 희망하는 국민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인천 시민 모두가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하여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처해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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