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 배터리 세미나 포스터 (사진=산업교육연구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산업교육연구소가 기술트렌드 및 연구 방향과 노하우와 산업추이를 전망하는 시장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산업교육연구소가 는 9월 8일“EV Battery Recycle and Reuse Seminar 2023”를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금번 세미나는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ㆍ유통ㆍ활용 등 통합관리 체계분석과 안전기준 및 인증현황을 시작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습식ㆍ건식ㆍ전처리ㆍ후처리 등 제조공정 및 사례를 비롯하여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과 재사용(재제조) 연구기술 개발 실증사례 및 사업전략에 이르기까지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ㆍ유통ㆍ활용 등 통합관리 체계분석 현주소와 미래 전망 ▲전기차 배터리 안전기준 현황과 평가 및 인증현황 ▲2023년 10월 19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재사용전지 안전성 검사제도 및 대응 기준 ▲자동차 폐배터리 재활용 습식제련 공정의 현재와 미래 ▲전기차 폐리튬이온전지 재활용을 위한 전처리 공정기술 ▲재영택(社)의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개발 사례 및 사업전략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재제조 기술개발 사례 및 사업전략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4시 5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사용 후 배터리 처리는 2022년 기준 재활용 75% 재사용 25%에서 2028년에는 크로스가 이뤄지고 2030년경에는 재활용 45% 재사용 55%로 역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전기차 재활용과 재사용(재제조) 분야의 최신 관리체계 및 안전기준 현황과 평가를 비롯하여 기술트렌드 및 연구 방향과 노하우는 물론이고 향후 산업추이를 전망하는 시장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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