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논산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찾아 봉사활동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8 18: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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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가 논산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찾아 봉사활동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논산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난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논산시 노성면 방울토마토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봉사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해 복구 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 관할 봉사원 40명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직원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비닐하우스를 정리하고 토사 및 폐기물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적십자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한 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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