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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캐논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캐논코리아가 사진 전문가용 대형 잉크젯 프린터 신제품 ‘imagePROGRAF PRO-510’을 선보였다.
새로운 안료 잉크 도입으로 내광성과 스크래치 저항성 향상을 통해 뛰어난 작품 보존성을 갖춘 것 특징이다. ‘imagePROGRAF PRO-510’으로 인쇄한 작품은 약 200년간 내광성을 유지해 장기간 사진 작품 감상 및 보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광택지·반광택지의 스크래치 저항성을 개선해 액자 작업, 포장 및 운반 등 기존에 쉽게 작품이 손상될 수 있었던 작업들이 용이해졌다.
한편, 캐논은 제품 포장재에 스티로폼과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는 친환경 포장을 실천해오고 있다. 신제품 ‘imagePROGRAF PRO-510’에도 친환경 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신제품 ‘imagePROGRAF PRO-510’은 최고 수준의 화질과 보존성을 갖춘 전문 사진작가용 대형 잉크젯 프린터”라며,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고화질, 고성능의 프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며 꾸준히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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