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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북구 사랑길 3구간 중 일부분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의 아름다운 전경을 담은 사진,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울산 북구는 '2022년 북구 관광사진·영상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개인이나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북구 12경 및 일곱만디 등 북구 관광지로, 해당 지역의 사진이나 영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하면 된다.
사진은 개인별로 북구의 사계절을 모두 담은 4점을 제출해야 하고, 영상은 팀별 1~3분 이내 자유로운 형식으로 1편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고, 최종 심사 결과는 12월 북구 홈페이지 공개 및 참가자 개별 안내한다.
사진·영상 부문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각 2명, 장려상 각 3명, 입선 사진 20명, 영상 10명 등 총 42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시상작은 북구 관광 마케팅과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 구정소식 내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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