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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페덱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 오는 29일 데이터 및 분석 분야를 선두 주자인 닐슨아이큐(NIQ)와 함께 미국 내 급성장 중인 K-뷰티 시장 공략을 주제로 한국 이커머스 기업들을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페덱스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시장 동향과 소비자 행동, 미국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미국 수출 시 통관 절차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절한 이커머스 솔루션과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성 및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속에서도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줌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사전 등록한 이들에게 스타벅스 쿠폰(50명)을, 웨비나 종료 후 설문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페덱스 오피스 키트(20명)와 데스크 매트(20명)를 증정한다. 또한, 웨비나 참석 이후 향후 NIQ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에게는 북미 뷰티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리포트와 미국 이커머스 신디케이션 리포트 10% 할인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웨비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덱스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원빈 페덱스코리아 지사장은 “페덱스는 로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K-컬쳐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품질과 혁신으로 이름 높은 K-뷰티 시장 또한 세계 무대에서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2023년 K-뷰티 시장 규모는 65억 7천만 달러에 달하며, 2029년에는90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1] 특히 미국은 올해 1천억 달러의 매출이 예상[2]되는 K-뷰티 시장의 주요 국가 중 하나다. NIQ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기업이 경쟁이 치열한 미국 내 K-뷰티 시장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 말했다.
강경란 NIQ소비자 및 마케팅 인사이트 FMCG a및 리테일 버티컬 팀장은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K-뷰티에 대한 인지도가 50%에 달하고[3], 그 인기와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소비자와 선호 제품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 이 확대되는 시장에서 성공의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페덱스 관계자는 “아시아-미국 간 거래는 글로벌 상업의 중심 축으로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그중 한국-미국간 거래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미국은 한국의 두 번째로 큰 수출 대상국으로, 반도체, 자동차, K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교역이 활발하다”며 “페덱스는 광범위한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올해 2월부터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중량 및 대형 화물에 추가 적재 용량을 제공하는 항공편을 주 5회 도입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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