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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멀버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멀버리가 스테판 쿡과 함께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멀버리가 스테판 쿡과의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멀버리에서 진행하는 순환 경제 프로그램인 멀버리 익스체인지의 일환으로 오래된 제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프로젝트이다.
이 컬렉션은 정교한 복원 과정을 통해 재탄생한 베이스워터, 록산, 릴리 등 멀버리 빈티지 컬렉션에 보우, 스윙, 브레이드, 슬래시의 재치 넘치는 스테판 쿡의 디자인 코드가 더해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써, 총 27개의 에디션을 선보였다.
또한, 스테판 쿡의 시그니처 럭비 셔츠를 업사이클한 점보 테슬, 청키 버튼 스트랩과 멀버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 실크 스카프 스크랩을 통해 한층 더 유니크한 모습을 표현했다.
연구와 디자인 공정을 위해 스테판 쿡의 두 디자이너 스테판과 제이크 버트(Jake Burt)는 멀버리의 탄소 중립 공장 루커리에서 장인들과 함께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프리-러브드스타일을 만들었다. 특히, 두 브랜드가 가져가고자 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버려진 가죽의 재사용과 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는 제조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나타냈다.
스테판 쿡은 "뛰어난 장인기술을 통해 과거에 사랑받았던 가방들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보여준다는 것이 정말 뜻 깊다. 오랫동안 영감을 받아온 멀버리의 역사에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멋지며, 과거의 디자인과 현재의 아이디어가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한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멀버리 CEO 티에리 안드레타는 “멀버리의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우리 회사의 메이드 라스트 신념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다. 스테판과 제이크는 디자인과 재조합에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이는 파트너이다. 우리는 함께 지속가능성에 중심을 두고, 영국의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컬렉션을 완성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 캡슐 컬렉션은 9월 16일부터 9일간 운영되는 영국 런던 소호의 폴란드 스트릿 프리-러브드 팝업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리젠트 스트릿의 멀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멀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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