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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조운열전 포스터 (사진=라온아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국 역사상 최고의 인기 소설 ‘삼국지’는 오늘날까지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그리고 영화 등으로 수없이 재탄생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있다. 그런 ‘삼국지’ 최고 인기 캐릭터는 장군 조운으로 중국은 물론 일본,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캐릭터다. 조운 장군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영화 '삼국지 : 조운 열전'이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수 많은 영웅들이 천하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전투를 벌이던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삼국지’는 그동안 <삼국지 : 용의 부활><적벽대전><삼국지 : 명장 관우> 등 여러 영화로 만들어지며 액션 대작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삼국지 : 조운 열전>은 삼국지 최강의 무신으로 조자룡으로도 불리는 조운 장군의 탄생 신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로 장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명장 조운 장군의 탄생 신화를 완벽하게 보여줄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삼국지 : 조운 열전'의 메인 포스터는 백마를 타며 최강의 창술 달인이었던 조운 장군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담겨 있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 많은 적군들 사이를 백마를 타고 달리며 창을 휘두르는 조운 장군의 역동적인 모습은 영화 속에서 펼쳐질 조운 장군의 대활약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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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조운열전 주연 배우 쉬둥둥 (사진=라온아이) |
또한 ‘삼국지’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 중 하나로 기록된 ‘장판 전투’를 담고 있는 메인 카피 ‘조운의 장판 전투. 유비의 아들을 구하라!’는 메인 카피는 50만 대군을 혼자 뚫고 유비의 아들을 구한 전설적인 조운 장군의 활약을 예고하며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50만 대군을 혼자 이겨낸 ‘삼국지’ 역사상 최강의 영웅 조운 장군의 활약을 보여줄 '삼국지: 조운 열전'은 8월 10일,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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