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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사무실 외부 공간을 활용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친환경 휴게공간을 만들었다.
사무실 내부는 공기정화 식물을 비치해 직원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는 그린 오피스를 조성했으며, 외부 테라스에는 바질, 토마토, 양상추 등 농작물을 재배했다. 이 과정에서 폐화분과 화분재를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녹색 식물을 활용한 공간 조성으로 탄소중립과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무실 외부 공간의 단조로웠던 테라스를 간이 텃밭으로 새롭게 조성함으로써 직원들이 쉬는 시간을 활용해 직접 식물을 관리하고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함께 소통하며 화합과 힐링의 장(일명‘도란도란 쉼터’)으로 자연스럽게 변화되어 밝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이 푸릇한 화분과 성장하는 작물로 직원들에게 자연친화적인 일터가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와 열린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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