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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구호 특수차량 뒤편 장치를 살피는 적십자 봉사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재난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적십자 직원 및 적십자봉사원이 모여보유하고 있는 재난구호 특수차량 운영 훈련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직원과 봉사원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구호 특수차량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와 같은 대규모 이재민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구호 특수차량인 이동급식차량과 이동세탁차량을 모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작년 12월 신규로 이동급식차량을 인수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유 구호물자를 개선하고 있으며, 현재 이동급식차량을 비롯하여 이동세탁차량, 재난회복지원차량 등 다수의 재난구호 특수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을 포함한 구호물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 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김창남 회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펼침으로서 이재민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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