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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스타 김소현 (사진=히스토리필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마브카: 숲의 노래'가 10월 18일 국내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뮤지컬 스타 김소현이 영화의 주제곡인 “숲의 노래(The Forest Song)”를 노래한 사실을 알려 주목 받고 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고음이 매력적인 뮤지컬 스타 김소현이 배우 인생 최초로 흥행 애니메이션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2020년 개봉)의 주제곡을 노래한데 이어, 이번에 같은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마브카: 숲의 노래>의 주제곡을 부르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과 귀를 사로잡는 음악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마브카: 숲의 노래>는 오랜 전쟁으로 서로 적이 된 마법의 숲과 인간 세상을 무대로, 숲의 정령이자 수호자인 ‘마브카’와 순수한 인간 청년 ‘루카스’가 사랑에 빠지며 펼쳐지는 마법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오랜 전쟁을 끝내고 대자연과 인간 세상이 서로 화해하는 영화의 주제를 그대로 담아낸 엔딩 주제곡 “숲의 노래(The Forest Song)”를 우리말로 부른 김소현은 “이번 작품은 운명처럼 제가 얼마 전 발표했던 앨범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라는 노래와 주제가 같다는 점에서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지금처럼 지치고 힘든 세상에 누군가를 위로해주는 노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마브카: 숲의 노래>의 주제곡 ‘숲의 노래’는 세상의 미움과 분노를 태우고 사랑과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는 가사가 특히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첫번째 작품과의 소중한 인연으로 같은 감독님의 좋은 작품에 또다시 참여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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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스타 김소현 (사진=히스토리필름) |
김소현은 2020년 국내 개봉된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에서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함께 듀엣으로 주제곡 ‘소리쳐’(Shout It Out)를 가창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뮤지컬 무대 외에도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소현의 맑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진 주제곡 “숲의 노래(The Forest Song)”는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의 내용과 더불어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힐링 노래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모든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최고의 힐링을 선사할 대자연 판타지 애니메이션 대작 <마브카: 숲의 노래>는 10월 18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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