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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조사현장(사진:의령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매년 2~4월 해빙기에 결빙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낙석,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경남 의령군이 안전 점검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경남 의령군은 23일 관내 해빙기 대비 재해 위험기구를 대상으로 일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미화 부군수도 동행했다.
현 점검은 재해 위험지역 정비 사업장인 재해 위험저수지 2개소, 배수장 정비 사업장 2개소에서 진행됐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매년 2~4월 해빙기에 결빙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사고예방 홍보·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의령군은 관내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해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그 피해를 감소시킬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 즉시 시정하여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화 부군수는 “해빙기 중 취약지역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할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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