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은행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시원(COOL)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전북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팔토시, 쿨타월 등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이 14일 본점 1층 로비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시원(COOL) 키트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30여명은 선풍기, 여름이불, 팔토시, 쿨타월 등으로 구성된 ‘시원(COOL) 키트’를 직접 제작했다. 4000만원 상당의 ‘시원(COOL) 키트’는 도내 지자체를 통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 9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 전북은행노동조합 정원호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예측하기 어려워진 날씨 탓에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소외계층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ESG 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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