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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농협은행 경남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설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설 명절자금은 설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13일까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기간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대출을 대상으로 농협은행 전체 13조 원(신규 5조 원, 만기 연장 8조 원) 한도 내에서 지역본부별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자금에는 명절자금 특별우대금리 0.1%와 대출상품에 따라 최대 2.0%까지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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