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당하동봉사회가 서구 관내 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다문화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열무김치 체험 및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다문화가족이 한국 전통음식을 체험하고 한국 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적십자봉사원 및 다문화가족 40여 명이 참석하여 열무김치를 함께 담그며 비법 및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당하동봉사회 오영임 고문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문화 친구들 모습이 너무 예쁘고, 한 가정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우리 사회 내 깊이깊이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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