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특허청 로고 (사진=특허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특허청 특허심판원이 첨단전략산업 특허심판 전문성을 높인다.
특허청 특허심판원이 심판전문성 강화 및 상표분야의 신속한 심판처리를 위해 특허심판그룹 간 업무를 재정비하고 심판관 배치를 새롭게 한다고 2일 밝혔다.
그간 특허심판그룹은 전통산업을 중심으로 구성돼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등 기술의 융복합화 추세를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특허심판원은 36개의 심판부 중 첨단기술을 담당하는 전담심판부를 기존 6개에서 로봇, 바이오, 의약품을 추가해 9개 분야로 확대하고 신설된 3개 심판부에 박사, 기술사, 심사·심판 고경력자 등 전문성 있는 심판관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특히 특허청은 최근 심판청구가 집중되고 있는 상표분야의 분쟁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상표 심판관을 추가로 배치하고 기계전자상표, 화학식품상표 및 생활용품상표·디자인을 중심으로 업무를 재정비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을수 특허심판원장은 “첨단전략산업 중심의 심판업무 재정비를 통해 심판 전문성을 높여 지재권 분쟁을 신속·정확하게 해결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