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시형 개인창고가 새롭게 선보여졌다.
㈜시공테크는 최근 박물관의 장기보존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프리미엄 도심형 개인창고 서비스 ‘편안창고’를 서울과 분당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안창고’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별 도어락, 자유로운 옷봉/선반 등은 물론 안전을 위해 보안시스템, 종합책임보험, 화재보험, 비대면 시스템 등도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특히 박물관급 보관환경과 규격을 도입해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박물고나 전용창고 제작시 사용되는 전용특허자재를 동일하게 사용했으며 항온항습 등 특별한 기능이 가능하다.
아울러 화재가능성까지 고려해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샌드위치패널이 아닌 분체도장을 한 두꺼운 강철판으로 보관함을 제작했다. 이외에도 방화도어를 사용하고 벽과 천장에 도포된 마가재를 불연재로 사용했다.
업체 측은 강남, 서초, 송파 등 점차 다양한 지역에 지점을 확장 중이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장기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창고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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