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만2천여명 ...어제 동시간대보다 2만1천여 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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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20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7만2천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시간까지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7만247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9만4260명보다 2만1783명 감소했으며 일주일 전 수요일인 지난 13일 12만6353명보다는 8만4793명 급감했다.

 

코로나는 100% 전명에 의해 감염되므로 생활패턴과 검사 건수 등의 패턴으로 확진자는 요일별로 유형화되어 왔다.

 

이를 근거로 보면 확진자는 급감하는 추세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경기 1만7047명, 서울 1만1900명, 인천 4186명 등 수도권에서 3만3133명(45.7%)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3만9344명(54.3%)이 나왔다.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를 수합하면 총 10만명 이내인 9만명 안팎이 예상된다.

앞서 오늘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11만8504명으로 이틀 연속 10만명대 초반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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