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급등 코인] 다오메이커 42%↑... 버거스왑·미러 프로토콜 26~40%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6 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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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6일 저녁 알트코인 시장에서 다오메이커가 40% 이상 오르며 배경이 주목된다. 버거스왑, 미러 프로토콜도 26~40%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관심을 끈다.

이날 저녁 6시 56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다오메이커는 자정 대비 42.48%(1132원) 오른 3797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4억 7160만 2108원, 시가 총액은 2260억원이다.

2위는 버거스왑으로 자정 대비 40.17%(707원) 상승한 246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01억 5929만 3147원, 시총은 46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미러 프로토콜로 26.79%(551원) 오른 2608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06억 4559만 8430원, 시총은 2096억원이다.

4위는 어댑터 토큰으로 자정 대비 19.03%(11.59원)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3억 4697만 8009원이다.

이 밖에도 △스포티움(+17.09%, 4062원, 이하 실시간 시세) △썬(+10.01%, 15.94원) △마일벌스(+6.13%, 22.67원) △에이아이워크(+5.28%, 25.91원) △칠리즈(+5.19%, 265.4원) △우네트워크(+6.88%, 618.4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엘론드, 우마, 렌 등은 소폭 하락했다.

엘론드는 이날 저녁 7시 2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6.76%(2만 7000원) 하락한 37만 23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를 지키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5억 1843만 7976원, 시총은 3조 5703억원이다. 이어 우마가 6.80%(780원) 떨어진 1만 690원에 매매되며 뒤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렌(-5.83%, 423.3원, 이하 실시간 시세) △라이즌(-5.40%, 47.11원) △연파이낸스(-4.49%, 2355만 7000원) △코스모스(-4.50%, 3만 5660원) △유니스왑(-4.50%, 1만 610원) △컴파운드(-3.90%, 13만 500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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