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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옳이와 서주원의 이혼 사실이 보도되면서 레스토랑 직원들이 해명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옳이 영상에 언급된 '묘미'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 됐다.
'묘미'란 서주원의 레스토랑을 말한다. 작성자는 "레스토랑에서 4년간 헌신한 직원 일동이다"며 자신을 소개한 뒤 "아옳이 영상에서 언급된 발언으로 인해 주위에서 생긴 수많은 오해들로 인해서 저희가 성장시켜온브랜드와 커리어가 바닥으로 떨어진 상황에 더이상의 오해를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 지인의 계정을 빌려 입장표명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 "사건이 발생한 이후 너무나 많은 왜곡된 사실들이 들려오는 와중에 그 거짓에 분노하기도 하고 힘이 빠지기는 했으나 정확한 사실을 확인 및 고연차 직원 회의를 거치고 난 뒤 사실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저희는 2022년초에 이미 두사람의 이혼 소송 진행에 관해 언질을 들었고 2022년 여름경 서주원의 지인들이 단체 예약을 했고 기둥 뒤쪽 단체석 자리에서 식사를 했다"며 "서주원은 식사가 다 끝난 후 인사 차원에서 방문했고 직원들은 스킨십을 목격한 바가 전혀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희 직원들도 이 시건이 사실이라면 명예를 위해 퇴사를 생각하며 서주원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했고 이에 대해 들은 사실을 옮기겠다"며 "이혼 진행은 둘만의 문제인 것이지 불륜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명백한 확답을 받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레스토랑 근본 가치는 맛이고 그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연구하고 요리하고 서비스했다"며 "서주원은 2020년 김민영(아옳이)의 로아르 사업 진행을 위해 레스토랑의 경영에서 손을 뗐고 그 뒤 레스토랑은 셰프를 필두로 한 전직원의 힘으로 지금의 성장을 이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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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
아옳이가 보증금과 인테리어를 해줬다는 것에 대해 "일부 사실만을 포함한 부풀리기다"며 "보증금 일부는 준 것이 맞으나 이혼 과정에서 김민영이 다시 돌려받았고 의자, 수납장 받은 것이 전부다"고 했다.
이어 "총 1142만원을 지원받았다"라며 "사건에 대해 전혀 모르고 김민영의 얼굴도 모르는 저연차 직원까지 피해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했다.
이글이 온라인 상으로 퍼지자 아옳이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해 "보증금 돌려 받은 적 없다고 한다"며 "보증금과 세금, 인테리어 등을 다 아옳이가 지원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주원 혼자 이혼한다고 하고 다른 여자 만나고 다니고 작년 가을까지 민영언니는 가정회복하겠다고 노력했다"며 "서주원의 마음을 돌려보겠다고 별 노력을 다했는데 쌍방합치도 안된 상태에서 혼자 다른 여자 만나고 이혼할거라고 하면 그건 불륜이 아닌거냐"고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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