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통위 금리 0.25% 인상해
- 삼성전자 강세로 코스피 올라
- 잭슨홀 이후에도 큰 변화 없을 가능성
저녁에도 가상자산 시장의 큰 변화는 없으나 미국 선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 증시는 강보합권의 안정적 시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임박한 잭슨홀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가시는 듯한 양상이다.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은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하방경직을 보이며 나름대로 선방을 하고 있다. 잭슨홀 심포지엄에 대한 경계와 두려움이 시장 전반에 퍼져있는 가운데 지나친 공포는 되려 해악이 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채금리 시장은 이미 발빠르게 반영을 하고 있고 이는 시장에 이미 녹아들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잭슨홀도 어쩌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다. 중요한 건 계속해서 연준과 금융 환경의 변화에 귀 기울이며 투자를 점검하는 것일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93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30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92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8590원과 143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 |
|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한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한 25일 코스피는 이틀째 올라 2,470대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9.81포인트(1.22%) 오른 2,477.26에 장을 마쳤다. 연기금 등 기관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 투자자도 400억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 내외의 상승세를 보였고 LG이노텍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올랐으며 네이버, 삼성바이오로직스, 카카오, 현대차, 기아 등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상승 마감했다.
지프(사진)라는 강아지가 있다. 세상에서 가잘 빨리 걷는 개로 유명한데 어쩌면 주인의 관심에 대한 간절함이 그렇게 만들었을 것이다. 투자에 있어 간절함도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선은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다. 어수선한 시장에서 독자분들의 성투를 간절히 바란다.
![]() |
|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