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홀 앞두고 미 증시 반등
- 삼성전자 강세로 코스피 올라
- 잭슨홀 이후에도 큰 변화 없을 듯
잭슨홀 심포지엄에 대한 경계와 두려움이 시장 전반에 퍼져있는 가운데 지나친 공포는 되려 해악이 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 국채금리 시장은 이미 발빠르게 반영을 하고 있고 이는 시장에 이미 녹아들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목요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크게 보며 횡보세이나 소폭의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나스닥 등 미 증시와 코스피도 잭슨홀이 임박했으나 상승를 보이며 어느 정도 내성을 보이고 있어 최상의 경우 이미 바닥을 다졌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한국은행은 0.25% 금리 인상을 단행했는데, 현 정부 들어 경기 하강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나 고물가 고착화를 막는 것이 우선이란 판단에서다. 한미감 금리 역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으나 어차피 미국이나 한국 공히 연말 혹은 내년까지도 금리 인상은 계속될 공산이 크고 이것 역시 예견됐던 일이므로 받아들이며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2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87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90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8140원과 143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기관의 매수에 힘입으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각각 1.02%, 1.00% 올랐다. SK하이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0.32%, 1.69% 상승했다. 최근 조정으로 반등이 크게 나타났음에도 여전히 2,500선을 밑돌고 있다는 점 고려하면 저가 매수 유입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고, 한국은행이 25bp를 인상하고 나서 환율도 어느 정도 진정된 점은 긍정적으로 보인다.
기회는 노크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이
문을 밀어 넘어트릴 때 모습을 드러낸다.
- 카일 챈들러
기회는 언제 올 지 모를 때 모습을 드러낸다. 잭슨홀 심포지엄이 임박했지만 시장은 '자이언트스텝'과 CPI도, 미국 GDP 충격까지도 견디며 추스렸다. 위험은 우리가 준비하는 순간부터 꼬리를 내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거시 지표와 금융시장 동향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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