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롬 파웰 의장 연설 예정
- 시장은 이미 준비했을 수도
금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나스닥의 상승과 증시 호조에도 불구하고 약보합권을 오가는 부진한 흐름을 계속하고 있다.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머지' 업그레이드를 앞둔 이더리움도 주춤한 양상이어서 잭슨홀에 대한 경계가 여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잭슨홀 심포지엄의 이틀간의 회의 결과는 금요일 저녁 11시(한국시간)에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연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미 국채금리와 외환 시장, 그리고 미 증시까지 차분한 모양새여서 어찌보면 잭슨홀에 대한 파급이 시장에 이미 녹아들었을 가능성도 조심히 예상해 볼 수도 있겠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9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2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86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7630원과 14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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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13포인트 상승한 2490P를 기록 중인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며 시간을 주도하는 모습이고 현대차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도 강세를 띄고 있다.
오늘밤이면 잭슨홀도 지나갈 것이다. 탈 많았던 8월에 대해 여러 말들이 많지만 모두가 원칙과 팩트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연방준비위원회는 미국 경제 전반을 안정시키고 자국 통화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본연의 임무이자 존재의 이유다. 물가 안정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치이며 이는 20세기부터 계속된 본령이다. 누가 이것을 부정하며 강요할까. 시장이 앞서가며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이며 적어도 올해 말까지 연준은 갈 길을 갈 것이다. 증시와 가상자산 모두 어느 정도는 유동성에 의지하고 있기에 당분간 기간 조정의 시간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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