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홀 앞두고 미 증시 반등
- 삼성전자 강세로 코스피 올라
- 잭슨홀 이후에도 큰 변화 없을 듯
목요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소폭의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은행은 0.25% 금리 인상을 단행했는데, 현 정부 들어 경기 하강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나 고물가 고착화를 막는 것이 우선이란 판단에서다. 미 증시도 잭슨홀을 앞두고 소폭 반등했고 코스피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2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91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9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8380원과 14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뉴욕증시가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잭슨홀 회의를 앞둔 경계감에도 최근의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가 유입된 영향이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9.64포인트(0.18%) 오른 32,969.23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04포인트(0.29%) 상승한 4,140.77에, 나스닥 지수는 50.23포인트(0.41%) 상승한 12,431.53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가 0.22% 올랐고 애플, 엔비디아, 메타가 상승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3M 등은 소폭 하락했다. 오늘밤 10시에 잭슨홀 심포지엄이 시작되며 투자자들의 경계감은 여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실패의 결과는 잊어라.
실패는 다음 번 성공으로 향하는 직선 도로에서 잠시 방향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
- 데니스 웨이틀리
기자가 좋아하는 경구다. 하지만 투자의 입장에서 실패는 돌이킬 수 없는 나락일 수 있기에 무조건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잭슨홀 이후에도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위험 변수 요인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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