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박철호, 김진엽과 부자 관계 진실 알았다...희열VS착잡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8 21:03:48
  • -
  • +
  • 인쇄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철호가 자신의 아들이 김진엽이라는 것을 알고 환호했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79회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자기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기태(박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태는 요양원을 찾아온 박하루에게 "내가 네 아비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박하루는 "난 당신 아들이 아니다"라고 정색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하지만 박기태는 "난 너무 기쁘다"며 "이렇게 큰 요양원 이사장님이 내 아들이라니"라고 소리쳤다.

이에 박하루는 박기태를 무시하고 자리를 떴다. 하지만 계속 박기태는 "박하루가 내 아들이라니"라며 "드디어 내 인생이 핀다"며 기뻐했다.

그런가하면 오광남(윤다훈 분)은 조동만(유태웅 분)에게 "내가 조경준(장세현 분) 때린 만큼 나 때리라"고 했다. 오광남은 "제발 조경준과 오소리(함은정 분) 이혼하게 좀 도와달라"며 "내 딸 좀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