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충격 우려
- 테슬라와 애플 하락세
- FOMC 경계감 여전
미 지수 선물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리플,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숨을 죽이며 지지부진한 흐름이 계속되는 모습이다. 쓰레스홀드가 18% 가까이 급등해 관심을 끌 뿐,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저녁 내내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밀려나며 하락했는데 삼성전자가 1분기에 반도체 부분의 적자가 가능하다는 소식에 내일 실적이 발표되는 SK하이닉스까지 영향을 준 것이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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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조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사진=픽사베이) |
업비트에서 31일 20시36분 현재 비트코인은 2867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7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8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660원과 5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새벽 끝난 미 증시는 제롬 파월 의장이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갈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며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폭락으로 시장이 흔들리며 큰 조정을 보였다. 지금 시간외에서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테슬라, 알파벳, 엔비디아의 하락은 이어지고 있고 유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달러는 강세를 보이며 FOMC에 대한 경계를 유지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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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1분기 반조체 적자 가능성이 제기돼 충격을 주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미국 시간으로 2일 FOMC도 중요하나 그보다는 애플과 아마존닷컴, 알파벳의 4분기 실적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어 신중하게 시장을 살피며 대응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쪽의 우려가 시장에 확산되는 점도 반드시 염두에 두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엔비디아와 ASML 등의 주가에 대해 각별한 주의와 관심도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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