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협박받은 김진엽, 장세현에 큰 분노..."이게 무슨 수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4 20:18:29
  • -
  • +
  • 인쇄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장세현 협박을 받고 분노했다.


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77회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박기태(박철호 분)를 본 후 조경준(장세현 분)에게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태를 요양원에 데리고 온 조경준은 일부러 박하루와 박기태를 마주치게 해 박하루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분노한 박하루는 곧바로 조경준에게 전화를 걸어 이를 따졌다. 그러자 조경준은 박하루에게 "네 아버지가 하도 힘들게 사시길래 내가 모셨는데 얼른 요양원 떠나라"며 "안 그러면 내가 박기태에게 돈 많은 박하루가 당신 아들이라고 말할거다"고 협박했다.

이에 박하루는 "이딴식으로 나오면 나 진짜 너 가만 안둔다"며 "사회생활 더 못하게 격리 시킬거다"고 했다.

하지만 조경준이 "가만 안 두면 어쩔 건데 저번처럼 때릴 거냐"고 비아냥 거리자 박하루는 "진짜 감옥 보내서 콩밥 먹게 해줄거다"며 "콩밥 먹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미쳐 날뛰어라"고 경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