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세현의 악행이 심해지고 있다.
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95회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이 박하루(김진엽 분)가 박기태(박철호 분)의 살인하려고 했다며 오소리(함은정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은 오소리와 만나 영상을 보여줬는데 영상에는 박하루가 박기태를 때리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영상을 본 오소리에게 조경준은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친아버지를 때리고 살인하냐"고 했다.
오소리는 "그런데 왜 이 영상이 너한테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조경준은 "평소 박기태한테 이야기 많이 듣고 내가 친아들 같다고 했다"며 "아니 친아들보다 낫다며 이 영상을 나한테 보낸거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그러자 오소리는 "그럼 왜 경찰이 아니라 너한테 영상을 보낸거냐"고 했다. 이에 조경준은 "목적이 범인 검거가 아닌 돈이니까 그런다"며 "돈 주면 영상 없애고 신고 안한다고 한거다"고 말했다.
이어 "재수 없으면 나까지 연루되지만 이 동영상으로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고 그래서 널 보자고 한 거다"며 "난 동방 회장이 될거고 돈이랑 조경준이 동방회장에 취임하는 거 그거만 하면 이 동영상 폐기 해주겠다"고 협박했다.
이후 조경준은 오소리와 이야기 끝났다며 오광남(윤다훈 분)에게 차기 대표이사 자리를 요구하며 또 영상을 가지고 협박했다. 이시각 오소리는 황미자(오영실 분)에게 조경준이 자신을 협박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미자는 "그놈 우리 자식 아니고 내 아들 아니다"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