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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달형이 손성윤을 걱정했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82회에서는 강남춘(이달형 분)이 강윤아(손성윤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태(박철호 분)는 박하루(김진엽 분) 집을 찾아가 강윤아에게 "시아버지가 왔으니 커피 대접을 하라"고 했다. 이를 본 박희옥(황신혜 분)은 놀라서 "다시 깜빵 가고 싶ㅍ냐"며 말렸다.
강남춘은 박기태에게 진짜 박하루 아버지냐 물었고 박희옥은 아니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강남춘에게 강윤아는 "박하루에게 아버지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는데 뭔가 안 좋은 사이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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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그러나 강남춘은 강윤아에게 빨리 박하루와 이혼하라고 말하며 5형제 중 막내인 김철구(이수용 분)를 언급하며 "시집 자리로 굿"이라고 했다.
하지만 강윤아는 분노하며 이혼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강남춘은 "내 딸이지만 너무하다"며 "그런 못된 짓을 해놓고 어떻게 뻔뻔할 수가 있냐"고 했다.
강윤아는 "난 입 다문 죄 밖에 없다"며 "잘못은 오광남(윤다훈 분)과 박희옥이 했다"고 했고다. 그러자 강남춘은 "그게 더 나쁘다"며 "잘못 된 것을 알았으면 바로 말해야지 왜 입을 다무냐"고 했다. 이어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어도 그러면 안된다"며 "천벌 받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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