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X나영희, 강렬한 첫 등장...따귀를 '찰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20:20:29
  • -
  • +
  • 인쇄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차예련의 따귀를 때렸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1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차화영(나영희 분)에게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패션쇼를 진행하며 등장했다. 패션쇼를 마친 유수연은 "SA그룹 회장님이신 저희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이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하지만 분위기는 싸늘했다. 이상함을 느낀 유수연이 뒤를 돌아봤는데 패션쇼 LED 화면에는 불륜으로 의심되는 자신의 사진이 지나가고 있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유수연이 다른 남자와 함께 찍힌 사진이었다. 이에 차화영은 물론 유수영의 남편 홍진우(이중문 분)까지 경악했다.

놀란 유수연은 경악하며 아니라고 소리친 뒤 차화영을 바라봤다. 그러자 차화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유수연에게 다가갔다. 분노에 찬 얼굴로 유수연 앞으로 걸어간 차화영은 유수연의 뺨을 내려치며 분노했다.

결국 유수연은 비오는 날 저택에서 쫓겨난 뒤 절규하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