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동방의 새 회장 되자 윤다훈 "잘 부탁한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6 2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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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동방의 새로운 회장이 됐다.


1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99회에서는 동방의 새로운 회장이 된 박하루(김진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남(윤다훈 분)은 새로운 회장이 된 박하루에게 "신입 회장님 오셨냐. 앞으로 동방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사 준비 잘했냐"라고 물었고 박하루는 "특별히 준비한 건 없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오광남은 박하루에게 또 "요양원 사업은 잘 준비하고 있냐"고 격려했다. 이후 박하루의 취임식이 진행됐고 오광남은 박하루에게 "나보다 연설을 더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박하루에게 "이 자리는 모두가 갈망하지만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근데 너에게 이 자리를 허락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는 수많은 이들을 책임져야 하는 자리니까 네 어깨 무겁다는 걸 늘 명심하라"고 조언했고 박하루 역시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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